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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 도서 주제사회과학
  • 제 목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
  • 저 자윤은모
  • 출판사전나무숲
  • 출판일2021. 02. 25
  • ISBN9791188544622
  • 이용 대상일반
  • 가 격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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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진정한 부자, 즉 평생부자는 어떤 사람을 가리킬까?
평생부자에 대해 저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지보다 얼마나 오랫동안 여유로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말한다. 부유함, 즉 부의 크기는 돈의 많고 적음이 아닌 ‘여유로움이 지속되는 시간의 크기’라는 것이다.
만약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아도 내 호주머니에 남아 있는 돈으로 삶을 위한 지출을 평생 감당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다. ‘평생부자’다. 그런데 남은 돈으로 3일밖에 살 수 없다면, 직장인이 일자리를 잃고 3개월밖에 버틸 수 없다면, 저축한 돈으로 혹은 부동산을 처분해 3년 동안은 일하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어떨까? 부유함은 시간의 단위로 측정된다고 했으니 3일 부자, 3개월 부자 혹은 3년 부자에 불과할 것이다.
당신도 ‘돈 걱정 없는 평생부자의 삶’을 살고 싶다면 이제부터는 그 꿈을 향해 기술과 지혜를 찾아 나서야 한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이렇게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부자가 되는 비법을 궁금해 하는 것 같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 차이를 알면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방향이 잡히지 않을까?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에는 그 차이점이 알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다.

● 부(富)에 대한 태도
가난한 사람들은 흔히 현재의 상황에 대해 “이만하면 됐지 뭐! 다들 그렇게 살잖아”, “돈이 많으면 고민도 많을 거야”, “돈이면 다 된다는 건 잘못된 생각이야”라고 스스로를 위안한다. 그러면서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 류의 뉴스에 자조하고 때로는 분노하는 특징을 보인다.
반면에 부자의 꿈을 가진 이들은 자신보다 앞선 사람들을 흠모하고 부러워하면서 더 나은 삶, 더 자유로운 삶, 더 흥분되는 삶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려 노력한다.

● 교육에 대한 생각
현대사회에서 돈의 흐름과 관련 지식을 아는 것은 금전으로 인한 고생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돈과 금융에 관해 아는 것도 배운 것도 별로 없다. 당연히 자녀에게 어떻게 해야 돈을 모으고 현명하게 소비하고 손해가 나지 않도록 투자하는지 그 방법을 가르치지 못한다. 가난의 대물림이라는 무서운 현실 앞에서 불안해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반면에 부자는 경제지식과 금융 지능으로 무장되어 있으며 자녀에게도 그것을 가르친다.

● 경제적 목표와 수단
가난한 사람들은 대체로 ‘경제적 안정’에 초점을 둔다.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거나, 평생직업으로 편안하게 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목표로 하는 것이 대기업 입사이고, ‘사(士)’자가 붙은 직업이다.
반면에 부자들은 ‘경제적 자유’를 추구한다. 일자리가 아닌, 사업과 투자에 관심을 갖고 도전한다. 작아도 자신이 주인이 되는 기회를 원하고,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을 고용해 더 큰 부와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 한다. 그리고 월급과 연봉이 얼마인지보다 자산과 그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 실패와 위험에 대한 태도
보통 사람들은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우리는 위험과 실패에 지극히 방어적이며, 위험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반면에 부자들은 실수와 실패의 경험을 배움의 기회로 만든다. 부와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데 장애물과 위험은 늘 존재하지만, 지식과 경험을 통해 그것을 충분히 터득하면 어떤 장애물이든 극복할 수 있거나 통제 가능하다고 믿는다.

● 시간에 대한 통제력
가난한 사람들은 대체로 늘 바쁘다. 돈과 시간을 교환함으로써 얻는 수입에 삶을 의존하기 때문이다. 그저 ‘바쁘다 바빠!’를 입에 달고, 자투리 시간에는 중요하지도 시급하지도 않은 것들에 시간을 쓰거나, TV와 스마트폰에 매달려서 시간을 소비한다.
반면에 부자들은 돈보다 시간을 귀하게 여긴다. ‘시간은 아껴 쓰는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만들어 투자하는 자산’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돈을 주고 다른 사람의 시간을 사기도 하며, 그 시간을 모아 사업을 하고 투자를 한다. 자투리 시간도 소중히 여긴다. 작은 시간들이 모여 ‘무엇을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만들어짐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또 필요할 때는 시간을 ‘만들어 투자’한다. 필요한 지식과 정보에 귀를 기울이며, 책을 읽고 세미나에 참석하며,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시간을 할애한다.

‘성공은 성공한 사람에게서 배운다’는 말이 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배워야 한다. 부자의 삶을 꿈꾼다 해도 오늘의 나를 바꾸지 않는다면 내일도 여전히 가난하게 살 것이다.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기회와 선택

누구나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 진정한 부를 이루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사는 사람은 몇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금융지능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 있다. 무슨 일이든 시도하고 맞닥뜨려야 한다는 의미이지만, 호랑이를 잘 알아야 한다는 뜻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돈을 벌고 싶다면 움직이는 돈의 성격과 흐름을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추구하는 가치, 삶의 방향에 관한 깊은 이해와 믿음이 있어야 한다. 결국 돈과 행복은 지혜가 부족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빠져나와 지혜로운 사람들에게로 흘러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 소비 욕망을 통제하고 투자를 선택한다
예상치 못한 100만 원이 생겼을 때 어디에 쓸지를 생각하면 금융지능이 낮은 것이고, 어디에 투자할지를 생각하면 금융지능이 높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을 가르는 가장 큰 차이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투자할 것인가? 소비할 것인가?’ 하는 선택과 태도에 있다. ‘소비를 위해’ 돈을 번다는 것은 일을 해서 수입을 얻는 목적이 소비에 있다는 뜻이다.
부자에게 돈은 지금의 만족을 위해 써버리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키우는 대상이다. 즉 돈을 버는 이유가 투자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소비보다 투자를 선택하는 데는 큰 노력이 필요하다. 소비는 감정의 행위이며, 소비 욕망은 그 색채가 아름답고 맛은 감미로워 좀처럼 그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돈을 쓰고 싶은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는 ‘만족 지연’이라는 감정적 능력을 요구하며, 만족 지연 능력은 바로 감정의 통제력에서 나온다.
만일 돈을 쓰고 싶은 소비의 유혹이 너무 강해 소비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다면 돈과 함께 소비되는 시간을 통제하는 것이 현명한 해결책일 수 있다. 즉 시간이 의미 없이 소비되지 않도록 하면 돈의 소비도 통제할 수 있다.

● 자산과 부채를 구분하는 능력을 키운다
물지게로 물을 길어 날라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 중 한 사람은 물지게 사업을 지속했고, 다른 한 사람은 파이프라인을 건설해 물지게로 물을 나를 때보다 훨씬 깨끗한 물을 마을에 대량 공급했다. 바로 브루노와 파블로라는 친구들의 이야기다.
이들의 이야기는 물지게와 파이프라인이라는 자산의 차이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더 이상 한계가 있는 노동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호주머니에 지속적으로 돈을 넣어주는 자산을 만들어야 함을 일깨우고 있다. ‘평생부자’의 개념이다.
그렇다! 부자는 그런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돈과 시간은 마땅히 자산을 구축하는 데 투자해야 한다.
그러면, 자산은 무엇일까? 바로 ‘호주머니에 지속적으로 돈을 넣어주는 것, 혹은 앞으로 그럴 것이라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 반면 ‘호주머니에서 지속적으로 돈을 빼가는 것, 혹은 앞으로 그럴 것이라 예상되는 것’은 부채다.
이러한 자산과 부채의 정의는 아주 특별하거나 새로운 것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단순히 ‘가진 것=자산’이라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분명히 구별돼야 한다.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자산을 지속적으로 쌓고, 부채를 자산으로 변형시키려는 노력이 우리를 ‘평생부자’로 만들기 때문이다.

● 돈과 시간이 올바른 방향으로 함께 일하게 한다
돈과 시간은 늘 함께 다니는 아주 중요한 자산이다. 돈과 시간이 함께 올바로 일하게 하는 것이 꿈을 이루고 ‘평생부자’가 되는 핵심이다.
‘돈을 투자한다’는 말은 ‘돈에게 일을 시킨다’는 뜻이다. 달리 표현하면 ‘돈이 일을 한다’이다. 돈이 올바른 방향으로 일을 했을 때만 돈을 벌 수 있다. 그저 투자한다고 다 추가 수입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만약 투자의 결과가 좋지 않으면 돈이 일을 잘하지 못한 것이다.
시간은 더욱 특별하다. 돈은 시간과 함께 일하지만 시간은 혼자서도 일을 한다. 우리가 공부를 하고 지식을 쌓는 동안 키를 자라게 하고, 직장에서 일하면서 봉급을 버는 동안 예금한 돈의 이자를 키운다. 즉 시키지 않아도 시간은 모든 이에게 똑같은 일을 하지만, 사람마다 시간에게 시키는 일은 다르며 시간에게 어떤 일을 시키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진다.
이러한 시간의 마법을 이해하고 시간과 돈이 함께 올바로 일하게 하면 ‘평생부자’로 가는 길이 더 단축된다.

● 돈과 시간의 레버리지가 큰 자산에 투자한다
투자할 돈이 없는 사람들도 레버리지를 잘 알면 큰 기회를 만들 수 있다.
학문적으로 레버리지(leverage)는 ‘기업이나 개인이 차입금 등 타인의 자본을 이용해 투자에 대한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금융지능적으로는 좀 더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응용될 수 있는 개념이다. 일례로, 모든 자산 투자에 레버리지를 적용할 수 있다. 두 가지 자산을 동일한 규모로 투자했을 때 더 많은 수입의 현금흐름을 만드는 자산이 있다면 그 자산은 ‘상대적으로 레버리지가 높은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레버리지의 크기를 예상할 수 있다면 레버리지가 큰 쪽에 투자를 하면 된다.
금전적 레버리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시간이 갖는 레버리지다. 사업체의 경우, 자본을 투자해 제조 설비를 확보하고 사람들을 고용해 상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돈(현금자산)은 설비자산 구입과 인적자산 확보로 변형된다. 그리고 생산된 상품자산을 파는 행위를 통해 투자금 이상의 추가 수입이 발생한다. 이러한 제조업체의 사업 프로세스에서 작동한 레버리지는 무엇일까? 언뜻 생각하면 돈의 레버리지가 작동한 것처럼 보이지만, 금융지능적 관점에서 보면 돈을 주고 고용한 사람들의 시간을 레버리지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말 대신, 혹은 시간 없는 가난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대신 시간을 어디에 투자할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선택의 기회를 열어놓고 지내야 한다. 또 부자들과 어울리고 부자처럼 생각해야 한다. 강조하건대, 시간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며 강력한 파트너로서 나의 삶과 미래를 결정한다.

● 가치 있는 자산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확장한다
무엇이든 자신에게 가치가 있다면 그러한 가치들 또한 ‘자산’이라고 부를 수 있다.
삶은 많은 가치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과 기쁨의 감정들, 음악과 시와 아름다운 그림이 주는 정서, 우정과 관계에서 오는 희로애락의 순간들처럼 금전적 여유와 상관없이 많은 가치들이 존재한다. 사랑이 담긴 봉사와 헌신, 목표에 대한 도전과 성취 등도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가치다. 다만 그러한 가치들을 지속적으로 경험하려면 금전적 어려움과 걱정에 붙들려 있지 않아야 한다. 가치를 경험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그 모든 것이 퇴색되지 않도록 경제적으로 더 똑똑해져야 한다.

목차

개정판에 붙여

Preview.
이제는 삶의 여유를 찾은 나의 이야기
● 딸이 일깨워준 부자의 꿈
● 비싼 수업료와 맞바꾼 깨달음
● 당신을 위한 부자 수업

1장. Dreaming!
지금은 무엇을 찾고 싶은가?
● 부자는 무엇이 다를까?
결심만 하는 개구리
오늘은 어제의 결과이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이렇게 다르다
당신의 부자점수를 매겨보자
●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인간은 모방의 동물이다
성공의 제1법칙
모방의 시작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가?
진정한 부자의 모습
오나시스 이야기
● 지혜를 더해야 한다

2장. Action!
평생부자가 되기 위해 해야 할 것들
● 소비냐, 투자냐
작은 돈과 큰돈
소비를 위한 돈, 투자를 위한 돈
소비와 투자의 가계경제 사이클
부자들의 경제 사이클
만족 지연의 비밀
소비욕에 대한 소고(小考)
시간을 통제하면 소비가 통제된다
반짝인다고 다 금(金)이 아니다
● 키워가는 투자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
자산과 재산은 어떻게 다른가
자산과 부채에 대한 새로운 정의
물지게와 파이프라인
● 자산과 부채를 명확히 구분하라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많은 이유
20년 전의 자산-부채 대차대조표
내가 가진 것은 자산일까, 부채일까?
이런 자산에 투자하라
돈은 가치를 따라다닌다
● 부자가 되는 비밀, 시간에 있다
내가 가진 것을 투자한다
돈이 일하게 하자
기회의 신 카이로스
시간의 마법
시간이 일하는 동안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시간의 함정
● 자산과 투자의 속성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자산을 투자하여 새로운 자산을 만든다
부채도 자산이 될 수 있다
● 레버리지, 잘하면 효자 못하면 재앙
부채로 수익을 올린다?
자산 투자 유형별 레버리지
시간의 레버리지
● 돈의 흐름을 잡아라
가계경제 사이클과 현금흐름
수입의 세 종류
3일 부자, 3개월 부자, 3년 부자
지출은 멈춤이 없다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
현금흐름을 통제해야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자산수입이 우리를 건강하게 한다

3장. Come true!
‘평생부자’가 실현되는 기회와 선택
●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실행 지침 1_ 자산과 부채를 점검한다
실행 지침 2_ 나를 관찰하고 위기의식과 친구가 돼라
실행 지침 3_ 간절한 꿈이 자산이다
실행 지침 4_ 꿈 안내자를 찾아라
실행 지침 5_ ‘부자되다’ 와 ‘성공하다’는 다르다
실행 지침 6_ 비(非)금전형 자산 목록을 추가한다
아주 특별한 자산
● 자산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아라
기회를 찾아 움직이다
넘어야 할 장애물들
만남이 곧 기회다
● 궁극의 자산, 애용자를 만들어라
모든 사업(비즈니스)의 결국 단골게임이다
소비자의 경험이 애용자를 만든다
고정관념을 벗고 새로운 관점으로 보라
자산의 변형이 주는 기회
경제 사이클의 혁명적 변화
구전 마케팅의 무한 레버리지
소비가 곧 투자다
‘어쩌라고?’에 대한 답변
● 이제는 실천이다
배운 대로 하려무나!
생활 속의 부자습관
돈은 가치를 따라다닌다
가치의 우선순위

평생부자가 되는 8가지 성공습관
글을 마치며

책 소개

● 저자의 인생과 고백이 담긴 ‘평생부자 되기’ 프로젝트로, 아주 특별한 경제입문서이며 재테크서이다. 진정한 부자, 평생부자로 산다는 것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지보다 얼마나 오랫동안 여유로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냉정한 현실 속에서 당신에게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기술과 지혜를 모두 알려줄 것이다.

● 이 책은 차가운 현실과 타협하지도, 감정의 소비를 끌어내지도 않는다. 미래준비율 100%의 부자가 되려면 당신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부자의 꿈에 이르려면 무엇에 투자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수단은 무엇인지,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어떤 가치들을 키우고 가꿔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 삶의 수준을 높이려면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무형의 가치들을 쌓아야 한다. 무형의 가치를 쌓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시간이 일하게 하는 법, 레버리지의 활용과 현금흐름, 비즈니스의 본질과 단골손님의 의미 등 ‘경제적 자유’로 가는 원리와 수단, 부자들의 습관을 제시한다.

● 삶을 바꾸는 시간의 비밀과 단골손님을 만드는 사업의 본질, 평생부자의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성공습관도 알려준다. 그저 좋은 말들을 나열하거나, 읽는 동안의 만족으로 그치는 책이 아니라 ‘왜 누구는 부자로 살고 누구는 가난하게 살까, 평생부자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보다 현실적인 답을 제시한다.

● 저자는 ‘평생부자’의 또 다른 의미는 평생수입과 더불어 ‘만족할 줄 아는 부자’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음을 주장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어느 선에서 스스로 만족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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