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정보 > 국내도서

도서정보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 도서 주제문학
  • 제 목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 저 자미사 지음
  • 출판사한스미디어
  • 출판일2019. 09. 30
  • ISBN9791160074062
  • 이용 대상일반
  • 가 격14,500 원
  • 수상 내역
  • 미디어
  • 기관 추천

도서 상세정보 바로가기

  • 도서 서평정보
  • 도서 목차정보
  • 도서 책소개
  • 도서 저자 및 역자소개

서평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때때로 본인 스스로가 구원받길 거부하기 때문이야.”

누적판매 천만 부! 대만 인기 로맨스 작가의 새로운 도전
생각지도 못한 전개와 감동에 독자가 먼저 추천하고 영업하는 책

외모는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쌍둥이 자매 모디와 모나.
서로에게 비밀이 없는 우리지만, 3년 전 ‘그 일’만은 절대 언급하지 않는데…….

가족, 연애, 치유, 미스터리를 모두 담은 웰메이드 성장소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충격적 반전이 어우러진 청춘 미스터리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때때로 본인 스스로가 구원받길 거부하기 때문이야.”
누적판매 천만 부 이상! 대만 인기 로맨스 작가의 새로운 도전, 화제의 웰메이드 성장소설
결말에서 아득히 밀려오는 감동과 눈물에 독자가 먼저 추천하고 영업하는 책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타이완에서만 누적 판매부수 천만 부를 돌파한 인기 로맨스 작가 미사Misa가 로맨스보다 소녀의 성장에 무게를 두고 집필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데뷔 후 대중문학 인기 작가 순위 상위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저자는 꾸준히 좋은 대중소설을 써왔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가 포함된 ‘마음의 병’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작품 세계가 한층 깊고 넓어졌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은 물론 평론가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우애 깊은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시작해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면서 후반부에서 굉장한 흡입력을 발휘하고, 결말에서 충격적인 반전을 통해 진실을 밝히며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그 결과 독자들이 먼저 입소문을 내고 추천하는 책으로 자리 잡아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외모는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쌍둥이 자매 모디와 모나.
서로에게 비밀이 없는 우리지만, 3년 전 ‘그 일’만은 절대 언급하지 않는데…….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충격적 반전이 어우러진 청춘 미스터리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모디는 명문고인 뤼인에 진학한다. 둘은 거울을 보는 듯 똑같이 닮았지만, 쾌활하고 적극적인 성격의 언니 모나와 달리 소심하고 겁이 많은 모디는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그런데 입학 다음 날, 잘생겼지만 불량해 보이는 남자아이 지웨이칭이 모디에게 관심을 표한다. 알고 보니 그는 모디의 언니 모나와 만났었고, 모디를 모나와 같은 사람이라 착각한 거였다. 지웨이칭이 조직폭력배 집안의 아이란 이야기를 듣고 겁이 나 사실을 밝히지 못한 모디는 언니 모나와 같은 사람인 척한다. 단 하나, 입에 올리지 않는 3년 전의 ‘그 일’을 제외하면 서로에게 비밀이 없는 둘이었지만, 학교생활이 이어질수록 상대에게 말하지 않는 이야기가 늘어나는데…….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는 명문 고등학교에 진학한 평범한 여자아이,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아이와 가까워진다는 익숙한(하지만 그만큼 대중이 흥미를 느낄 만한) 설정 덕분에 전형적인 학원 로맨스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좀 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성장소설에 가깝다. 모나와 모디의 시점이 번갈아 등장하면서 아기자기한 스토리가 진행되는 가운데, 소설 초반부터 언급되는 ‘해변에서의 사건’과 엄마의 불안해 보이는 태도는 이들에게 어떤 비밀이 있음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중반을 지나 속도를 높이며 흡입력 있게 전개되는 스토리는 마지막 반전에서 모든 복선을 회수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보여주고, 완벽한 구성과 극적인 묘사로 완성된 감동적이고 가슴 아픈 결말에서 독자는 온갖 감정의 파도를 만나게 된다. 풋풋한 로맨스와 쌍둥이 자매를 중심으로 한 섬세한 감정 묘사,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 충격적인 반전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성장 소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는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소설을 찾는 독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대만 독자 리뷰(진스탕, 보커라이)]
_예상치 못한 결말에서 오는 감동, 읽는 나도 구원받은 느낌.
_아름다운 청춘의 비밀과 대반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각났다.
_절대 평범한 로맨스 소설이라 예단하지 말라. 펑펑 울게 될 테니. 읽고 난 뒤에도 깊은 여운이 남았다.
_결말에서 모든 퍼즐이 맞춰지며 온갖 감정의 파도가 밀려왔다. 강력 추천!
_글을 읽으면서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지점들이 있어서 속으로 몰래 투덜거렸지만, 모든 진실이 드러난 후반부에 이르러선 묵묵히 작가에게 사과했다. 무척 공을 들인 구성이 그야말로 빛나는 이야기였다.

목차

시작 005
모디/모나 006~422
옮긴이의 말 423

책 소개

“쌍둥이가 같은 학교에 가는 건 별로 좋을 게 없어.
만약에 네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우리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어떡할래?”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모디는 명문고인 뤼인에 진학한다. 내성적인 성격의 그녀는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활발한 성격의 언니 모나와 같이 진학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다음 날 잘생겼지만 불량해 보이는 남자아이 지웨이칭이 모디에게 관심을 표한다. 알고 보니 지웨이칭은 모디의 쌍둥이 언니 모나와 만났었고, 모디를 모나와 같은 사람이라 착각한 거였다. 겁이 나 사실을 밝히지 못한 모디는 언니 모나와 같은 사람인 척하며 학교생활을 이어가는데…….

저자 및 역자 소개

누적 판매부수가 천만 부에 이르는 대만의 인기 로맨스 소설가. 대만 최대 온라인서점 ‘보커라이’ 선정 대중문학 인기 작가 순위에서 2017년 6위, 2018년 4위에 올랐다.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는 로맨스보다 주인공의 성장에 중점을 둔 ‘마음의 병’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예측할 수 없는 놀랍고 감동적인 결말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밖에 주요 작품으로 『두 번째 첫사랑』『가을날의 고양이』『눈이 내리지 않는 이번 겨울』『청춘의 부작용』『어두운 밤 속의 형광등』『울지 않는 인어』『네가 없는 세상에서 깊이 잠들기를』『세상의 유일한 꽃』 등이 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상호 : (주)엔다스 / 대표 : 이선규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219-8 세일로빌딩c동 3층 / 사업자번호 : 105-87-51751
전화 : 070-7860-1040~6 / 팩스 : 02-6442-5603 / E-mail : dailybook@dailybook.kr
Copyright EnDa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