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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 도서 주제예술
  • 제 목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 저 자정창훈 지음
  • 출판사주니어김영사
  • 출판일2019. 08. 21
  • ISBN9788934994404
  • 이용 대상아동
  • 가 격12,000 원
  • 수상 내역
  • 미디어
  • 기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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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15권《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_ 갈릴레이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보여주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는 어떤 책일까?
제2장 갈릴레이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첫째 날 이야기
제4장 둘째 날 이야기
제5장 셋째 날 이야기
제6장 넷째 날 이야기

갈릴레이의 4일간의 대화 따라잡기
첫째 날
직선 운동과 원운동 / 하늘은 변하지 않을까? / 지구와 달은 서로 다를까?
둘째 날
지구와 천구, 어느 것이 움직일까? / 떨어지는 물체의 운동 / 날아가는 물체의 운동
셋째 날
우주를 그리다! / 거꾸로 움직이는 행성들 / 여러 가지 천문 현상을 설명하다!
넷째 날
천체의 조석력

책 소개

지동설을 주장한 죄로 재판을 받고 돌아서는 자리에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중얼거린 것으로 유명한 갈릴레이. 지동설에 대한 갈릴레이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잘 보여주는 그의 저작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에서 갈릴레이는, 3명의 인물을 등장시켜 4일간의 대화 형식으로 지동설과 천동설, 각각의 주장을 소개한다. 그 3명은 바로 살비아티, 심플리치오, 사그레도인데, 살비아티는 지동설을 주장하는 갈릴레이 자신으로 보아도 무방하며, 심플리치오는 천동설을 주장했던 아리스토텔레스학파를 대변한다. 마지막 사그레도는 이 대화의 중재자이지만, 실제로는 지동설을 지지하는 편에 서 있는 인물이다. 제목에서의 ‘두 우주 체계’는 지동설과 천동설을 가리키는데, 책 내용은 수학적 계산을 요하기보다는 논리적으로 사고할 것과 자신의 의견과 다른 타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천문학적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갈릴레이의 분신과도 같은 살비아티는 4일 동안의 대화에서, 첫째 날은 지구의 물질과 하늘의 물질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 둘째 날은 지구의 자전에 대해, 셋째 날은 지구의 공전에 대한 구체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마지막 넷째 날엔 밀물과 썰물에 대한 주장으로 지동설에 대한 설명을 마친다. 갈릴레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신은 우리에게 우주의 체계에 대해서는 논쟁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지만, 신이 하신 일을 발견하지는 못하도록 하셨다. 그러니 우리는 신이 정하시고 허락한 범위 안에서 우주의 체계를 밝혀내려고 노력해야 한다.”라고 마무리하며 인간이 가진 한계와 자연에 대한 겸손함을 잊지 않는다.

잘못된 지식도 권위와 다수의 이름으로 진실이 되어 버리는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자기 스스로를 믿고 그것을 객관화시키는 갈릴레이의 모습은 과학자로서의 본보기로,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고정관념과 권위에 기댄 ‘죽어 있는’ 지식이 아닌, 관측과 실험에 근거한 ‘살아 있는’ 지식을 가지고 차근차근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갈릴레이의 모습에서 학자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인간적 매력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15권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를 통해 만나 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사이언스》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 우주》의 기자와 편집장을 지냈다. 현재는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과학 오디세이》 《해리포터 사이언스》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영재들의 과학 노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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