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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생활 상식

1분 생활 상식

  • 도서 주제총류
  • 제 목1분 생활 상식
  • 저 자한글 말모이 연구회 지음
  • 출판사별글
  • 출판일2019. 03. 15
  • ISBN9791186877968
  • 이용 대상일반
  • 가 격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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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300여 개 상식 총망라!
이 책 한 권이면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일이 잘 풀리며, 시각까지 넓어진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살아가는 데 꼭 갖춰야 할 ‘기본기’가 있다. 그게 바로 ‘상식’이다! 상식이 풍부하면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나눌 이야깃거리가 많아져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아이디어가 넘쳐나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며, 정치나 경제, 사회 등의 흐름을 잘 읽게 되어 세상 보는 눈까지 밝아진다.
그런데 혼자서 여러 분야 책과 신문과 뉴스를 마구잡이로 섭렵한다고 하루아침에 상식이 쌓일까? 인터넷 정보들을 활용하는 게 좀 더 현실적이고 편하지만 과연 그것들이 전부 믿을 만할까? 이렇게 길잡이가 필요할 때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 『1분 생활 상식』이다.

1분에 상식 1개를 뚝딱 내 것으로 소화시켜주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지식백과’의 탄생!

『1분 생활 상식』은 상식 1개가 단 1분이면 상식 1개가 뚝딱 내 것이 되도록 전문 지식을 정리해 압축했다. 한 권의 책에 생활, 과학, 역사, 자연, 사회 등 5개 분야의 300여 개 상식이 알차게 총망라되어 있다. 무엇보다 전문 출판편집인들이 모인 단체가 여러 분야의 핵심 지식들만 선별하고 내용 검증을 거쳤다.
『1분 생활 상식』이 다루는 주요한 상식의 사례를 소개한다. “화장실에서 배출된 분뇨는 어디에서 어떻게 처리될까?”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착한 탄수화물도 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과학적 근거가 있다?” “사랑의 유효 기간은 30개월이다?” “고대에는 구구단을 모르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었다?” “중동에서는 남편이 커피를 끓여주는 게 중요한 결혼 조건이었다?” “조선에도 슈퍼 영웅이 존재했다?” “개는 왜 소변을 볼 때 다리를 치켜들까?”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 정말 책을 많이 읽을까?”
우리를 상식의 세계로 이끄는 질문들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듯 무엇보다 이 책은 재미있고 유쾌하다. 일상 속 호기심부터 웬만한 전문 지식까지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또한 인생에 직접적으로 도움되는 좀 더 깊은 공부로 나아가는 실마리도 제공한다.

작은 상식이 모여 진짜 실력이 된다!
피터 드러커도 말했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쌓아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힘이 된다”

이제 『1분 생활 상식』을 부담 없이 펴보자. 그저 매일 꾸준히 조금씩만 읽어봐도 상식의 폭이 분명 넓어진다. 세계적인 석학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명성을 날리고 연주 활동이 많은 피아니스트일수록 더욱더 열심히, 시간이 날 때마다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조금씩 연습한다. 유능한 외과 의사일수록 매일 봉합술을 틈나는 대로 연습한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쌓아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힘이 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우보만리(牛步萬里)라는 사자성어도 있지 않은가. 느린 걸음이지만 소처럼 우직하게 걸으면 결국 만 리에 다다를 수 있다.
작은 상식을 하나하나 꾸준히 쌓아가자. 그런 꾸준한 노력이 작은 성과를 낳고 그 작은 성과들이 더 큰 노력과 성과를 분명히 만든다.

목차

Chapter1] 생활에 유용한 일상 상식
■ 화장실에서 배출된 분뇨는 어디에서 어떻게 처리될까?
■ 치약으로 변기의 악취를 없앨 수 있다?
■ 막힌 하수구는 굵은 소금 한 주먹으로 간단히 뚫는다?
■ 청바지는 왜 파란색일까?
■ 옷의 볼펜 얼룩을 우유로 지운다?
■ 젖은 신발의 고린내를 동전으로 없앨 수 있다?
■ 주방 기름때는 맥주로 깨끗하게 닦아진다?
■ 냉장고의 악취를 소주로 퇴치할 수 있다?
■ 소다수만 있으면 꽃병의 꽃을 오래 볼 수 있다?
■ 각설탕 하나면 먹다 남은 과자도 바삭하게 보관할 수 있다? (…)

Chapter2]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상식
■ 바닷물은 투명한데 왜 먼바다는 파랗게 보일까?
■ 1초의 길이는 어떻게 정해졌을까?
■ 밤하늘의 별은 왜 빛날까?
■ 우주비행사가 우주복을 입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 한쪽 귀를 막고 노래하면 왜 음정이 더 잘 맞을까?
■ 녹음된 내 소리와 실제 내 목소리는 왜 다르게 들릴까?
■ 코가 막히면 귀까지 먹먹한 이유는?
■ 여자도 목젖이 있다?
■ 탄 음식을 먹으면 진짜 암에 걸릴까?
■ 모든 동물이 소금을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이유? (…)

Chapter3] 꼭 알아야 할 역사 상식
■ 한국은 세계에서 고인돌이 가장 많은 나라다?
■ 중국 최고 문화유산인 만리장성, 도대체 왜 만들었을까?
■ 황제라는 명칭은 로마 제국의 카이사르가 원조다?
■ 고대 로마의 몸짱 검투사들은 채식주의자였다?
■ 고대에는 구구단을 모르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었다?
■ 전 세계에서 일어난 끔찍한 대기근이 『삼국지』를 탄생시켰다?
■ 세계 최초 기업이자 가장 오래된 기업을 백제인이 세웠다?
■ 중국에서는 쥐가 훔쳐 먹은 것까지 세금으로 징수했다?
■ 세계 최초의 지폐는 진짜 돈이 아니라 교환권?
■ 칭기스칸이 아시아와 유럽을 정복한 것은 육포 덕분이다? (…)

Chapter4]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상식
■ 수염이 없어지면 고양이는 어떻게 될까?
■ 고양이도 사람처럼 멀미를 한다?
■ 고양이는 육식동물이지만 풀도 뜯어 먹는다?
■ 천고묘비, 하늘은 높고 고양이는 살찐다?
■ 고양이는 입으로도 냄새를 맡는다?
■ 모델의 걸음걸이가 고양이를 흉내 낸 거라고?
■ 개도 사람처럼 외로움을 느낀다?
■ 개가 어두운 밤에도 길을 잘 찾는 이유는?
■ 개는 왜 소변을 볼 때 다리를 치켜들까?
■ 개의 코가 말라 있으면 어떤 상태일까? (…)

Chapter5] 알아두면 편리한 사회 상식
■ 미국의 욜로 유행은 국민의 의료보험 가입을 위해서였다?
■ 욜로족과 함께 타임키퍼스 앱이 인기다?
■ 북태평양에는 플라스틱 섬이 있다?
■ 쓰레기 문제는 우주에서도 골칫거리다?
■ 가난한 것도 아닌데 쓰레기를 주워 먹는 사람들이 있다?
■ 10만 년 동안 썩지 않는 쓰레기가 있다?
■ 핵폐기물 쓰레기를 영구 처리하는 핀란드식 해결책이 주목받는다?
■ 중국에는 얼굴을 인증해야 이용 가능한 공중화장실이 있다?
■ 에어컨 없이도 시원한 건물이 아프리카에 있다?
■ 앞으로는 그린칼라가 뜬다? (…)

책 소개

상식은 많을수록 좋다. 상식이 풍부하면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나눌 이야깃거리가 많아져 인간관계가 원활해지고, 아이디어가 넘쳐나 일도 잘 풀리고, 정치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흐름을 꿰뚫게 되어 세상 보는 눈까지 밝아진다. 작은 상식이 모여 진짜 실력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상식을 갖추는 게 쉽지는 않다. 이를 해결해줄 대한민국 대표 명품 지식백과가 탄생했다. 바로 『1분 생활 상식』이다. 단 1분이면 상식 1개가 뚝딱 내 것이 되도록 전문가들이 지식을 압축했을 뿐더러, 한 권의 책에 생활, 과학, 역사, 자연, 사회 등 5개 분야 300여 개 중요 상식을 총망라했다. 세계적인 석학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쌓아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힘이 된다.” 이제 우리도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만 리를 정복하는 우직한 소처럼 이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상식 풍부한 사람으로 새롭게 거듭나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1911년 일제강점기에 주시경 선생님 등이 편찬한 국어사전 『말모이』를 정신적으로 계승한 출판편집인 단체이다. ‘재미있게 배우는 지식이 가장 쉬운 지식이다’라는 말을 위시하여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을 찾아 누구나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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