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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 도서 주제철학
  • 제 목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
  • 저 자이즐라 지음
  • 출판사큐리어스(Qrious)
  • 출판일2019. 02. 10
  • ISBN9791161655543
  • 이용 대상일반
  • 가 격14,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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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철학책은 왜 읽는 걸까?
르네 데카르트

02 어떤 철학자를 가장 좋아하세요?
바뤼흐 스피노자

03 낙관주의자, 그리고 비관주의자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04 인식과 존재의 상관관계
조지 버클리

05 관용에 관하여
볼테르

06 욕망과 현실 사이
데이비드 흄

07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장 자크 루소

08 나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았다
임마누엘 칸트 Ⅰ

09 먼저 인간이 되어라
임마누엘 칸트 Ⅱ

10 어쩌면, 어른이 된다는 건
게오르크 헤겔

11 별은 어둠 속에서 빛난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12 이성에게 자유를, 감성에게 포용을
존 스튜어트 밀

13 왜, 아직도 마르크스를 찾을까?
카를 마르크스

14 철학도 예술일 수 있을까?
프리드리히 니체

15 철학의 쓸모
존 듀이

16 언어가 뭐기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17 형이상학에 대한 형이상학적 끌림
마르틴 하이데거

18 실수해도 괜찮아
칼 포퍼

19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뭘까
장 폴 사르트르

20 악이란 무엇인가?
한나 아렌트

21 아는 것이 힘? 아는 것이 힘!
미셸 푸코

22 나는 나를 해체할 권리가 있다
자크 데리다

◆작가의 말

책 소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가장 쉬운 철학
심플해서 더 잘 읽히는 웹툰

데카르트부터 칸트, 니체를 지나 데리다까지! 이 책은 철학자 21인의 삶과 철학을 웹툰으로 풀어내 편안하고 재미있는 사색을 하게 만들어준다.
퇴근길에 들른 카페에서 멍하니 창문만 바라보는 시간. 문득 ‘읽을 책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 무언가 허전한 기분이 들 때, 이 책의 어느 부분을 펴서 읽든 이제까지와는 다른 재미의 철학을 만날 것이다. 작가는 철학자들의 삶, 사상, 여러 저서와 일반적인 해석을 언급하며 누구나 고민해볼 수 있는 철학적 사유를 이어나간다.
철학책은 항상 읽다 말았다, 니체 이후 철학사가 기억나지 않는다, 나에게 가장 익숙한 철학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뿐이다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 허전한 지성이 채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저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듯 웹툰을 보고,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철학적인 질문들을 마주하면 된다.

가장 무용한 동시에 삶의 본질을 밝혀주는 인문학
일상 속 테이크아웃 철학책

작가는 철학의 무용성을 인지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 금세 잊어버리는데, 독서나 지식 같은 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라는 의문을 품고 ‘우리 삶에 철학이 쓸모 있을까’ 하는 고민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중요한 건 철학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의미를 찾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철학자의 사상이 기억나지 않거나, 조금만 읽다가 책을 덮어버리게 되더라도 상관없다.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읽는 행위 자체가, 지식을 만나고 지성을 채우는 일이다. 허영심 가득한 독서라도, 나만의 의미를 길어 낼 수 있다. 정답 없는 사유가 삶과 인간, 세상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해준다.
색다른 인문학, 뭔가 다른 철학책을 원한다면 <지적 허영을 위한 퇴근길 철학툰>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레진코믹스에서 <129페이지로 보내는 편지> 연재, 그 외 개그·일상 만화 <요즘 요괴>를 연재한 만화가. 본래 철학에 대해 관심만(?) 많았다. 그럼에도 인문학에 대한 애정은 쭉 가지고 있었고, 작가 자신조차 항상 읽다 말았던 서양철학을 웹툰으로 그려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철학책을 읽고,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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