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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 바이러스 편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 바이러스 편

  • 도서 주제사회과학
  • 제 목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 바이러스 편
  • 저 자한날
  • 출판사파란정원
  • 출판일2020. 12. 18
  • ISBN9791158681883
  • 이용 대상아동
  • 가 격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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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손바닥 뒤집기보다 쉬운 속담 공부 비법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을 속담이라고 합니다. 그 속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교훈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속담을 활용하면 자기 생각을 좀 더 효과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속담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그 속에 담긴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둘째로 상황에 맞는 속담을 적절하게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속담을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바이러스편》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을 골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속담이 사용되는 상황을 제시하여 읽으면서 바로 속담을 써먹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모험 이야기를 통한 재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 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자주 꺼내 보며 속담을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책이 될 것입니다.

목차

에피소드 1. 두두새의 부탁
1. 구렁이 담 넘어가듯
2.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
3.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4. 누워서 떡 먹기
5. 산 넘어 산이다
6.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7.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8.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9. 땅 짚고 헤엄치기
10. 뛰어야 벼룩
11. 눈 가리고 아웅
12. 설마가 사람 잡는다
13. 손가락으로 하늘 찌르기
14.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15. 콩 가지고 두부 만든대도 곧이 안 듣는다
16.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17.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18.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에피소드 2. 바이러스성의 세균 괴물들
19. 자도 걱정 먹어도 걱정
20.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21. 그물에 걸린 고기 신세
22. 입에 맞는 떡은 구하기 어렵다
23. 재주는 홍길동이다
24.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25.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
26. 젖 먹은 힘까지 다 낸다
27.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28. 도토리 키 재기
29. 고양이 쥐 생각
30. 계란으로 바위 치기
31. 국이 끓는지 장이 끓는지 모른다
32. 옥에도 티가 있다
33. 시작한 일은 끝을 보라
34.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35.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36. 한강에 돌 던지기
37. 쥐도 도망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38. 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
39. 궁하면 통한다
40. 곤장을 메고 매 맞으러 간다
41.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42. 제 버릇 개 줄까
43. 눈치가 참새 방앗간 찾기

에피소드 3. 예언의 나라에서 온 전사
44. 개미가 큰 바윗돌을 굴리려고 하는 셈
45. 꽁지 빠진 새 같다
46. 다리 밑에서 욕하기
47.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48. 넘어지면 코 닿을 데
49.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50.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51. 바람 앞의 등불
52. 구멍 보아 가며 말뚝 깎는다
53. 제가 제 뺨을 친다
54. 끓는 국에 맛 모른다
55. 한술 밥에 배부르랴
56. 받아 놓은 밥상
57.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
58. 접시 물에 빠져 죽지
59. 앉아 삼천 리 서서 구만 리
60. 뱁새는 작아도 알만 잘 낳는다
61.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62.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63.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64. 눈에는 눈 이에는 이
65.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66.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67.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68. 자다가 벼락을 맞는다
69. 가물에 단비
7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에피소드 4. 세균 대마왕과의 결투
71.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72. 눈은 마음의 거울
73.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74. 단맛 쓴맛 다 보았다
75.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76. 홍두깨에 꽃이 핀다
77. 용 못 된 이무기
78.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79.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80. 죽은 뒤에 약방문
81.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
82. 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83. 개밥에 도토리
84. 범 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
85. 낮에 난 도깨비
86. 물 밖에 난 고기
87. 어두운 밤의 등불
88. 음지도 양지 될 때가 있다
89. 갈수록 태산이라
90.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쉽다
91.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92. 우물 들고 마시겠다
93.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94. 울며 겨자 먹기
95. 속 빈 강정
96. 지성이면 감천
97.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에필로그
98. 다람쥐 쳇바퀴 돌듯
99. 구름 없는 하늘에 비 올까
100. 무소식이 희소식

책 소개

속담을 활용하면 자기 생각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전혀 맞지 않는 엉뚱한 말이 되지요.
바이러스성으로 모험을 떠난 찹이 패밀리와 함께
재미있게 새로운 속담을 익혀 보세요.
어휘력이 쑥~, 표현력이 쑥쑥 커질 거예요.

저자 및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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