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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화석

살아 있는 화석

  • 도서 주제문학
  • 제 목살아 있는 화석
  • 저 자막스 뒤스코 지음
  • 출판사보림
  • 출판일2020. 04. 29
  • ISBN9788943312862
  • 이용 대상아동
  • 가 격33,000 원
  • 수상 내역
  • 미디어
  • 기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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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룡의 화석을 발굴하는 과정을 알아볼거에요!
땅을 팔 테니 손과 몸이 흙으로 뒤덮힐 준비는 됐겠죠? 클레망이 어떻게 클레망토사우루스를 발견할 수 있었는지 한 단계, 한 단계 페이지를 넘기며 알아볼 겁니다. 살아 있는 화석을 발견하기란 어렵지 않아요! 그저 예리한 눈과 호기심을 갖고 있으면 돼죠!
 
 
 

0. 책을 읽기 전,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


 
필수 준비물:
 
1. 손과 옷이 가상의 흙에 더러워질 것에 아량곳하지 않는 마음가짐
2. 화석을 발굴할 때 사용할 가상의 삽과 가상의 갈퀴
 
부가 준비물:
 
1. 공룡에 대한 막대한 관심
 
 
 

1.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


 



 
첫 시작은 별 게 아니였어요. 강아지가 돌을 향해 킁킁거리기 시작했죠.
 
 



 
아빠와 함께 걸어가던 우리 친구 클레망은 수많은 돌들 중 이 돌은 유독 특이하다고 생각해요. 그러고는 아빠에게 이가 화석인지 물어보지요. 이 모든 일은 예민한 촉을 가진 강아지, 예리한 클레망, 그리고 클레망의 말에 귀기울여주는 아빠로 인해 시작됩니다.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돼 화석 관련 공부를 하는 대학 교수님과 학생들이 이 특이한 돌맹이를 관찰하러 오게됩니다.
교수님과 학생들은 감탄을 멎지 못하고, 화석이 점점 드러날 수록 열정은 가열되어 더 열심히 발굴해 갑니다.
 
 
 



 
생각보다 일이 커졌어요! 이 화석은 보통 화석이 아닌 것 같네요. 교수님은 지원군을 요청하고,새로운 장비와 팀원들도 합세해 현장 깊은 곳까지 발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궁금증이 떠오릅니다. 이 화석은 도대체 어떤 화석일까요?
이제는 현장 보도를 하려고 방송국 사람들까지 왔어요! 기자가 교수에게 질문하자 교수는 이렇게 답합니다. 바로 클레망 덕분에 모든 게 일어날 수 있었다고요! 맞아요! 클레망의 예리한 관찰력 덕분에 우리는 이 화석을 볼 수 있었어요. 클레망이 인터뷰 하는 사이에 학생들이 갑자기 환호합니다. 학생들이 또 다른 화석을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마침내 먹이를 물고 있는 공룡의 모습이 드러나자 학생들은 공룡을 발견한 클레망의 공을 인정하며 공룡에 "클레망토사우루스"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우리는 클레망토사우루스와 그 입 안에 있는 다른 공룡의 모형을 팝업북으로 실감나게 볼 수 있어요! 클레망토사우루스 입 안에 있는 작은 공룡의 모형도 보이죠? 이 모두는 클레망의 호기심과 관찰력 덕분에 시작할 수 있었어요.
 
 
 
 
주변을 잘 살피고 특이한 점을 포착할 수 있는 날카로운 눈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만 있다면 우리 또한 친구 클레망처럼 공룡 화석도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공룡 화석뿐만 아닌, 실제 물건일 수도 있고, 아니면 반대로 자기 내면에 있는 마음일 수도 있죠. 클레망을 통해 호기심과 열정이 우리에게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제공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본 후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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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땅을 파다가 신기하고 특이한 돌을 발견한 적 있나요?
클레망이 발견한 이 작은 돌멩이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모습을 드러냅니다. 발, 꼬리, 척추 등의 뼈가 하나씩 드러나는 모습을 통해 실제 발굴 현장을 배우며 생생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화석 발굴자, 발굴 현장 전문 사진가, 현장 보도를 위한 방송국 사람들이 화석 주변으로 모여드는 모습이 마치 근사한 체험 학습처럼 다가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화석의 정체가 밝혀지고, 마지막 장에서 팝업으로 화석의 주인공을 만나게 됩니다.

박물관에 있는 공룡 뼈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우리가 박물관에서 보던 환상적인 공룡들은 다들 어디에서 왔을까요? ‘공룡’의 이름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이 책은 그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조각의 발견부터 복원까지 《살아 있는 화석》에 담겨 있습니다.
화석 발굴 과정의 흐름을 재미난 방식의 페이퍼 커팅 기법을 이용해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구조상 책이라는 사물 자체를 발굴 현장이라는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내용상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일의 순서를 보여주기 위해 페이퍼 커팅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더 생생하게 발굴 과정에 몰입하게 됩니다.
또 팝업의 등장 후에 이어지는 화석화 현상과 골격 복원 방법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까지, 이 책을 펼친다면 누구나 화석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1979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습니다. 2006년 아르 데코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와 《비밀의 정원》 으로 프랑스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하는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인 ‘앵코?티블 상’을 두 차례 수상했습니다. 현재 보르도에 살며,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파리와 아르카숑에서 정기적으로 그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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