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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에 복음을 싣고

오토바이에 복음을 싣고

  • 도서 주제종교
  • 제 목오토바이에 복음을 싣고
  • 저 자구영옥 지음
  • 출판사벗나래
  • 출판일2020. 04. 05
  • ISBN9788997763320
  • 이용 대상일반
  • 가 격14,000 원
  •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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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나님이 명하신 문서 선교사의 길은 그녀의 사명이었다

이 책은 그녀가 예수님을 만난 후 겪은 일들을 솔직하게 풀어쓴 간증서이자 신앙 고백서이다. 과거를 회상하며 비신앙인에서 하나님을 마음속에 들이던 일, 힘들지만 꿋꿋하게 신앙인의 삶을 지켜왔던 과정, 그리고 22년간의 국민일보 사역 등을 담담하게 써내려가면서 하나님의 존재와 역사하심을 책 곳곳에서 드러내고 있다. 끊임없는 가시밭길을 오로지 신앙의 힘으로 걸어온 그녀의 삶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책 속 하나님께선 그녀가 앞으로 걸어야 할 길을 ‘국민일보 지국장’이라는 명함 속에 예비해 두셨다. 그녀가 이 세상을 향해 작은 목소리로나마 자기 언어를 전할 수 있게 인도하신 것이다. ‘국민일보가 생명수를 공급하는 말씀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썼다’고 머리글에서 밝힌 것처럼, 예나 지금이나 저자인 구영옥 권사의 바람은 딱 하나다. 국내 기독교계의 유일한 종합일간지인 국민일보가 ‘삶에 지치고 진리에 갈급한 현대인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하는’ 매체로 계속 성장해 나가는 것.
신문과 글로써 하나님을 알리고,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명으로 살아온 그녀의 이야기를 읽노라면 저절로 숙연해진다. 이 책은 한 집안의 제사장 격인 저자가 인생의 문제를 만날 때마다 그것을 매일의 양식(만나)으로 여기며 순종을 연습해온 신앙 여정에 대한 기록이자,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동행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찬양이다. 남은 생애 또한 이 일에 나팔수가 되기로 작정하고, 오늘도 누군가에게 국민일보를 내밀며 복음을 전하고 있을 저자의 열정과 헌신을 통해 내 안의 신앙의 불을 더욱 밝혀보는 것은 어떨까.

목차

· 머리말
· 추천의 글1
· 추천의 글2

1장. 오토바이 타는 여자
나는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제는 쓰리라
추억의 닻을 내리고
내 삶에 거울이 된 남편
예수님의 신부로 단장하라
옳고 그름의 함정에 빠져
달콤한 시련
내가 치른 첫 번째 시험문제
국민일보의 비밀
남편의 사명
오토바이 타는 여자
나무를 키운 씨앗
아픔이 달아요
22년간 국민일보를 배달하다
사랑이여

2장. 하나님께 빠진 여자
내게로 오시므로
막내의 스승의 날
예고 없는 전환점
컨테이너 장막의 기쁨
권사 임명
부족한 딸의 회개
큰아들네
신학생이 된 막내아들
막내의 하나님
목사 아들, 성도 남편
‘사랑의 뜨락’ 요양원
어떤 가정

3장. 신문에 빠진 여자
그분은 그렇다
사명 5주년
은혜 아니면
네 힘이 필요해
가상지국 개설
영혼의 성장통
진리 안에서
연약한 육신
자신 없던 날들
연습 없이 가는 길이 인생이라
성전 건축과 나
6년이 넘게 걸린 글쓰기
내 것이라

책 소개

올림픽이 열린 해인 1988년 12월 10일은 기독교 종합일간지 ‘국민일보’가 창간한 날이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과 복음을 전하려는 의지가 전 재산이었던 이 책 저자 구영옥 권사는 국민일보가 창간되던 1988년부터 지국장을 맡아 22년간 신문 보급을 통한 복음 전파 사역에 전념해 왔다. 하나님께서 쥐어준 ‘국민일보 지국장’이라는 명함을 들고 비가 오나 눈보라가 몰아치나 오토바이에 국민일보를 싣고 산비탈길과 흙먼지 이는 강화·김포의 시골길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누볐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입성할 때까지 머물러야 했던 광야의 40년은 이 책 안의 그녀에게도 고스란히 겹쳐 있다. 예수를 영접하기 전 남편의 핍박과 조롱, 크고 작은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부상, 가정의 경제난 등 수없이 외면할 핑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하나님이 명하신 사명에 충실히 임했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의 시간표에 갇혀 지낸 수많은 인고의 시간은 오늘 믿음의 풍성한 유산이 되어, 그녀의 가정에 복음의 불을 환히 밝혔다. 그 사랑과 은혜는 떠나지 않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처럼, 고단하고 힘겹던 눈물의 시간을 기쁨과 감사로 바꾸어 주셨다.

저자 및 역자 소개

“하나님의 ······ 그 길에 다시 서고자 한다.”
· 1950년생
· 인천여중, 인천여상 졸업
· 국민일보 지국장 22년 사역
· 기독교 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놀라운 교회’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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