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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

사기열전

  • 도서 주제역사
  • 제 목사기열전
  • 저 자사마천 (원저) 지음
  • 출판사모든북
  • 출판일2019. 07. 25
  • ISBN9788960401303
  • 이용 대상일반
  • 가 격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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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백이(伯夷)·숙제(叔齊) … 11
관중(管仲)과 포숙(鮑叔) … 16
노자(老子)와 한비자(韓非子) … 22
사마양저(司馬穰?) … 28
손자(孫子)와 오자(吳子) … 32
오자서(伍子胥) … 44
상앙(商?) … 60
소진(蘇秦) … 75
장의(張儀) … 97
맹상군(孟嘗君) … 112
평원군(平原君) … 129
위공자(魏公子) … 137
범수(范誰) … 149
악의(樂毅) … 166
염파(廉頗)와 인상여(藺相如) … 173
굴원(屈原)과 가생(賈生) … 189
여불위(呂不韋) … 205
자객 열전(刺客列傳) … 213
이사(李斯) … 240
몽염 … 259
한신(韓信) … 267
역이기 … 293
육가(陸賈) … 300
유경(劉敬) … 306
숙손통(叔孫通) … 313
계포(季布) … 322
난포(欒布) … 328
원앙(袁?)과 조착(?錯) … 331
흉노 열전(匈奴列傳) … 347
혹리 열전(酷吏列傳) … 361
조선 열전(朝鮮列傳) … 377
태사공 자서(太史公自序) … 383
위장군·표기 열전(衛將軍驃騎列傳) … 395
남월 열전(南越列傳) … 417
동월 열전(東越列傳) … 428
서남이 열전(西南夷列傳) … 435
순리 열전(循吏列傳) … 441
급·정 열전(汲鄭列傳) … 447
유림 열전(儒林列傳) … 459

책 소개

서양에 있어서 헤로도투스가 ‘역사의 아버지’라면 동양에 있어서 그것은 사마천(司馬遷)이고, 서양에 있어서 ‘인물전(人物傳)의 고전’이 플루타르크의 「영웅전」이라면 동양에 있어서 그것은 사마천의「사기열전(史記列傳)」이라고 할 수 있다.
사마천이 남긴 불후의 대저(大著)「사기(史記)」는 중국 고대의 황제(黃帝)에서 시작하여 하(夏)·은(殷)·주(周)의 3대와 진(秦)·한(漢)의 사적을 기록한「본기(本紀)」 12권과 일종의 연표라 할 수 있는「표(表)」 10권, 국가의 제도와 문물에 관해 기록한「서(書)」 8권, 제왕과 제후들의 흥망성쇠를 적은 「세가(世家)」 30권, 그리고 그 당시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천하에 이름을 떨친 인물들의 행적을 그린「열전(列傳)」 70권―도합 130권 52만 6천 5백 자로 구성되어 있다.
한나라 무제 정화(征和) 2년(기원전 91)에 이 방대한 역저(力著)가 완성되었을 때 사마천은 이를 이름하여「태사공서(太史公書)」라 했다.
「사기열전」은 전(全) 130권으로 구성된「사기」의「열전」(70권)을 통칭하는 것이며, 사마천의 옹혼한 필치가 유감없이 발휘된 명저이다. 사서(史書)로서의「열전」은 단순한 사실의 나열에만 그치지 않고, 전기(傳記)적인 서술 방법과 함께 그들 개인의 각기 다른 생활의 일면과 심리의 변화까지도 서술함으로써 인간 그 자체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사마천 자신의 표현대로 ‘아무런 쓸모없는 병신의 몸’이 되자, 그는 오로지「사기」의 찬술(撰述)에만 전심전력을 기울였다. 이를 가상하게 여긴 무제는 노여움을 풀고 그를 중서령(中書令)의 요직에 기용하여 그전보다 더욱 우대하여 주었다. 이리하여 그 규모의 방대함은 물론, 그 독창적인 서술 방법으로 후세에 길이 남을「사기」가 이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그는 무제가 죽은 해와 같은 해인 시원(始元) 원년(기원전 68)에 죽었다. 그는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는 지극히 불행한 일생이었지만, 그러한 불운이 오히려「사기」라고 하는 불후의 대저(大著)를 남기게 했다는 것은 참으로 기묘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사마천 (원저) 사기(史記)의 저자(BC 145~BC 86). 자는 자장(子長). 용문(龍門: 현재 韓城縣) 출생. 사마 담(司馬談)의 아들. 7세 때 아버지가 천문 역법과 도서를 관장하는 태사령(太史令)이 된 이후 무릉(武陵)에 거주하며 고문을 독서하던 중, 20세경 낭중(郎中)이 되어 무제를 수행하여 강남(江南), 산둥(山東), 허난(河南) 등의 지방을 여행하였다. BC 111년에는 파촉(巴蜀)에 파견되었고, BC 110년에는 무제의 태산 봉선(封禪) 의식에 수행하여 장성 일대와 하북 요서 지방을 여행하였다. 이 여행에서 크게 견문을 넓혔고, '사기'를 저술하는 데 필요한 귀중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기원전 110년 사마 담이 죽으면서 자신이 시작한 '사기'의 완성을 부탁하였고, 그 유지를 받들어 BC 108년 태사령이 되면서 황실 도서에서 자료 수집을 시작하였다. BC 104년(무제 태초 원년) 천문 역법의 전문가로서 태초력(太初曆)의 제정에 참여한 직후 '사기'저술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그러나 저술에 몰두한 그는 흉노의 포위 속에서 부득이 투항하지 않을 수 없었던 벗 이릉(李陵) 장군을 변호하다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BC 99년 남자로서 가장 치욕스러운 궁형(宮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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